태풍 차바 이후 침수피해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중구가 태화동 배수펌프장 행정소송에 패소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중구는 GS슈퍼마켓 태화점 부지에 배수펌프장을 짓는 도시관리계획을 세웠지만, 토지 소유주인 GS리테일이 반발해 낸 행정소송에 대해
법원이 GS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
중구는 계획한 부지가 태풍과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최선의 장소라며
항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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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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