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금고 지정을 받기 위한 신청서 접수가
내일부터(8\/26)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울산시가 최근 연 시금고 설명회에는
현재 시 1,2금고로 지정된 경남은행과 농협
외에 국민과 기업, 신한,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 4곳과 새마을금고까지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후 처음으로
시중은행들이 설명회에 참석한 만큼,
이번 시 금고 쟁탈전이 치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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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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