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우 축제인 햇토우랑 축제와 축산인
한마음 대회가 올해 통합 개최됩니다.
울산축협은 축제 비용을 줄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개 축제를 통합해 오는 10월 함께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추진위 내부 사정으로
개최되지 않았던 언양·봉계 한우불고기축제는
올해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동안
울주군 봉계리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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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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