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내일(8\/26)부터 시범운항에
들어가며 본격 취항 준비에 나섭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하이에어'가
항공운항증명 취득을 위해 김포와 울산을
오가는 1개 노선을 한 달 간 시범 운항해,
오는 10월 취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항공운항증명은 항공기 운항을 위해 필요한
안전면허로, 항공사의 조직구조와 시설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사하는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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