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최근 원전 주변에 드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잇따라 출몰한 것과 관련해
합동 수색에 나섰습니다.
이번 수색은 드론 조종이 의심되는 40곳을
선정해 부산 기장경찰서 등 동남권 경찰청
광역협의회와 함께 추적용 드론을 띄우는
방식으로 3시간 동안 실시했습니다.
항공안전법 상 원전시설 반경 18km 이내는
비행금지구역으로 국방부 사전 허가를 받아야
비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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