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이 울주군 온산지역
도로 교통신호체계를 개선해 차량 통행속도가
17.7%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시와 경찰은 지난달 덕신로와 온산로 등
온산 주요 도로에 과도한 신호 주기를 바꾸고
연동 체계를 새로 구축한 결과
차량 속도는 시속 39km에서 46km로 빨라지고
교차로에서 대기시간은 3.7%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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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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