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2천82명에 비해 10.9% 감소한
1천856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울산은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49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올해에는 28명으로 42.9%가 줄어
광주 44.2%에 이어 두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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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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