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이 지난 20일까지 집계한
일산해수욕장 방문객은 모두 207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4%가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34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는 '일산, 빛의거리' 등의 이벤트가
효과를 본 것으로, 울주군은 동해안 피서객이
전반적으로 줄어든 영향을 받은 것으로
각각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