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3) 낮 12시 50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40살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 B양을 치였습니다.
B양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B양이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었다는
운전자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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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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