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3) 새벽 5시 2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30㎞ 해상에서
승선원 5명이 타고 있던 9.7톤 어선이
5만7천톤급 석유제품운반선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앞부분이 파손됐지만
인명사고나 해양오염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정박 중이던 어선과
기관 시동을 끈 채로 입항을 기다리던 운반선이
서로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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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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