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적격한 지 여부를 분석하는 용역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다음달부터 대명건설이 제안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민간제안서에 대해
사업 타당성과 법률적 요건 충족을 조사하는
용역을 실시합니다.
군은 타당성이 확인되면
사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어서
19년 동안 답보상태에 빠진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