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을 때 휴대전화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른바 '스몸비 족'이
울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교통문화지수에 따르면
울산은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빈도가 5명중 1명꼴인 20.78%로
17개의 시·도 가운데 1위로 나타났습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빈도 역시
30.25%로 17개의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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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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