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승강기 갇힘사고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승강기 고장에 의한 갇힘 사고는
지난 2017년 12건에서 2018년 37건,
올해는 지금까지 50건이 접수됐으며
추락 사고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승강기와 에스컬레이터
1만6천300여대가 운행중이며
이 가운데 설치 후 15년이 지난 설비가
약 4천600여대로 전체의 28.6%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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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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