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8\/21)
자서전에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부분이
있다는 이유로 징계 청원이 제기된
임동호 전 최고위원에 대한
첫 윤리심판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윤리심판원은 선거자금 부당 편취 사례 등을
회고한 자서전 일부 내용이 당원 갈등을
조장하고 당의 명예를 훼손시켰는지 심의할
방침입니다.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는
책에 실린 내용은 2004년에 발생한 일로
공소시효가 지나 법적 책임을 묻을 수 없어
조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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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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