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1대 총선을 이끌
자유한국당 새 울산시당위원장에 정갑윤 의원과
안효대 현 위원장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국당 관계자는 당내 화합을 위해
5선 정갑윤 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추대하거나,
내년초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안효대 현 위원장을 유임하는 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새 시당위원장은 오는 30일쯤
지역구 당협위원장 6명의 협의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