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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올해 16개 지역 중소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울산 국가산업단지의 공장가동률과 수출액 등이
지난해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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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2019년도 지역 스타기업들을 선정해
지정서를 수여했습니다.
올해는 한울화학과 이마린, 삼영이엔지 등
지역 중소기업 16곳이
스타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25억 이상 500억 원 이하이며,
10명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인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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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와 온산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공장 가동률은
울산 미포가 88.4%, 온산이 92.2%로,
1년 전에 비해 둘다 2%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 지난 6월 울산 미포와 온산산단의 수출액은
각각 3천795억 원과 1천34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413억 원, 162억 원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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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저작권서비스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울산경제진흥원은 울산 지역 콘텐츠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과
컨설팅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 저작권서비스센터는 울산을 제외하고
12개 센터가 운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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