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0) 오후 5시 35분쯤
중구의 한 식당에서 63살 오모 씨가
알고 지내던 여성 73살 서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서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오 씨는 범행 뒤
스스로 독극물을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숨진 서 씨와
기초생활수급비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오 씨가 의식을 찾은 뒤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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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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