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매도시인 대만 화롄시 대표단이
오늘부터(8\/20) 22일까지 울산을 방문합니다.
대표단은 울산시청을 방문해
관광 분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고래문화마을, 현대자동차, 대왕암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화롄시는
1981년 6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어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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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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