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20) 울산테크노파크에서
2019년도 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한울화학과 이마린, 삼영이엔지 등
16개사가 올해 스타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지역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25억 이상 500억 원 이하,
10명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인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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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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