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혼인건수가 2014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울산지역 혼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는 7천19건으로
9천12건을 기록한 2014년 이후
5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녀 모두 초혼인 부부는
전체의 77.2%, 재혼은 11.8%를 차지했으며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 32.2세,
여자 29.5세로 전년대비 각각
0.3세, 0.2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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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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