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가 경색되면서
일본 노선 공급을 줄이기로 한 대한항공이
울산과 제주를 잇는 노선을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기존 울산과 제주를 잇는 노선을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하고
포항과 제주를 잇는 항공편을
주 7회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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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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