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부터 한 달째 영업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에 수강료를 선납한 회원들이
불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동부회관 대표가
수강료 환불 없이 잠적했다며
집단 고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회관은 4개월 분의
전기요금 1천900만여 원을 미납해
전기 공급이 끊겨 영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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