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와 온산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공장 가동률은
울산 미포가 88.4%, 온산이 92.2%로,
1년 전에 비해 둘다 2%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 지난 6월 울산 미포와 온산산단의 수출액은
각각 3천795억 원과 1천34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413억 원, 162억 원이 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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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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