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첫 지역화폐인 모바일 전자상품권
울산페이의 가맹점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달 발행에 들어가는
울산페이의 현재 가맹점은 111곳으로
가맹점 6천곳을 확보하겠다는 목표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울산시는 9월 첫 발행 이벤트로
최대 10%까지 상품권을 할인 판매하는 등
상입들의 가입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