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8) 울산MBC가 보도한
5만원권 위조지폐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2명을 체포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10대와 20대 남성 2명을
체포해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무거동의 마사지샵과
중구 학산동의 철물점 등에서 5만원 권
위조지폐를 사용하고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