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역 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약 600여건에
피해액은 약 80억 원으로
지난해 전체 피해액인 120억 원 대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사례 10건 중 9건이
대출형 보이스피싱이라며
100만원 이상 이체했을 경우
30분 안에 경찰에 신고해
지급정지 신청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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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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