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는 22일
국회에서 내년도 국비 3조 3천억원 확보 방안을 찾기 위한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국비 신청 규모는
전년 신청 금액인 2조 4천억 원보다
9천억 원이 증가한 것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까지 전국 17개 시·도가 제출한 국비 요구안을 심사한 뒤, 다음 달 1일 열리는 정기국회에 정부 예산안을 넘길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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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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