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국제경유가격에 비해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국내 정유4사의 공급가격이 리터당 12.3원 더 비쌌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너지석유시장 감시단은
7월 첫주부터 마지막주까지 국제경유가격은
리터당 28.84원 인상됐지만 같은 기간 정유사의
공장도가격은 41.13원 인상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비자들이 부담한 기름값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세금으로
주유소 판매가격의 47.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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