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휘웅 울산시의원은 모든 학교에 화재 예방
소방시설인 스프링클러를 설치할 것을
울산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스프링클러 설치율이 유치원 8%,
초등학교 18%, 중학교 21%, 고등학교 36%,
특수학교 35%에 불과해 아이들이 안전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4년 화재예방법이 제정된 이후 모든 학교에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법 제정
이전에 설립된 학교는 예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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