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과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구광렬 울산대
교수는,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된
박 의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63년 제정된 상훈법은 박 의사를
등급이 가장 낮은 3등급 독립장으로
분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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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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