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7) 오후 3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건물 배전함에서 불이 나
배전함과 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2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8\/17) 새벽 2시 10분에는
북구 정자동의 한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7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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