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등학교 총학생회 연합은
오늘(8\/17)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플래시몹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학생들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광복절 주간을
맞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한
안중근 의사와 의열단 입장에서 쓴
'만세'라는 곡에 맞춘 안무를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SNS를 통해
참가 희망학생을 모집했습니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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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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