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운송기사들의 파업과
회사측의 집단 휴업이 장기화되면서
지역 공사현장의 차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상개-매암, 옥동-농소 1도로와
농수산물시장 수산물 소매동 등
관급공사 현장 7곳이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또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학교 신축공사도 레미콘 공급이 되지 않으면서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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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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