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해
구청 기록관에 보관해오던 일제강점기
기록물을 지역사 연구자들에게 공개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기록물은 일제강점기 범죄인
명부기록 4권과 묘적대장 8권, 한국전쟁 당시
전사 통지서 1권 등이며, 독립운동 활동을
입증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지금까지 총 67명의
독립유공자들이 국가보훈처에 등록돼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예우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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