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밤 11시 30분쯤
울산 남구의 한 찜질방 공용침구에서
빈대가 나와 이용객이 빈대에 물려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용객은 직원이 보는 앞에서 이불 속
빈대 2마리를 잡으며 위생 관리를 지적했으며
찜질방 측은 다음날 소독 작업을 벌이고
침구류를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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