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각 시·도당위원장 임기가
이달 말 종료되는 가운데, 내년 총선을 이끌
새 울산시당위원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국당 울산시당은 안효대 위원장에 이어
시당을 진두지휘할 차기 위원장 선출을 위해
6명의 당협위원장과 내부 의견을 폭넓게
조율한 뒤 적임자를 선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차기 시당위원장에는 한국당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는 박맹우 의원을 제외한
정갑윤, 이채익 등 현역의원과 박대동, 서범수,
안효대 등 지역별 현 당협위원장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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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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