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5) 새벽 0시 3분쯤
동구 주전몽돌해변에 놀러온 일행 3명 중
창원에서 온 27살 A씨가 술을 마신 뒤
발을 담구겠다며 입수했다가 실종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태풍의 영향으로 A씨가
높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경비함과 함께 인력 40여명을 투입했지만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날이 밝는대로 대대적인 수색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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