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강동산하지구에 대해
시설물 부분 이관을 결정했습니다.
북구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가로등과
20m 이하 도로 등 구청 소관 시설물을 먼저
이관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와 종합건설본부
등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3월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에
준공 승인 조건으로 90여건의 시설물 보완을
요구했으나 보완이 모두 마무리되지 않아
도시개발사업 전체준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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