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오늘(8\/14)
남구 장생포 특수화학구조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건물 3D 맵핑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3D 맵핑이란 드론을 이용해 특정 사물에 대한 사진을 여러 장 찍은 뒤,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의 공간에 실제 비율 그대로
3D 모델링 제작을 하는 작업입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 기술이
현장 파악과 수색 등 초기 재난대응 작전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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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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