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실업률이 3.8%로
16개월만에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실업자는 2만 3천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7천명 감소해
실업률은 1.1%p 하락했습니다.
울산지역의 지난달 고용률은 59.7%로
전년 동월보다 1,3%p 상승했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에서 8천명이
감소했지만 사회간접자본에서 1만 5천명이
늘었고, 종사자별로는 자영업자가 1만 1천명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에서 5천명이 증가하는 등
50세 이상에서 고용이 늘었지만 25세-29세,
35세-39세는 3천명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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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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