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기업 6곳과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BNK경남은행과 울산농협은 테마 쉼터 조성,
SK와 에쓰오일, LS니꼬동제련은
대나무 식재 공사, 폐기물처리업체인
비아이티는 비료 지원 등의 역할을 맡습니다.
이 사업은 태화강 100리 구간의
기존 대숲 밀도를 높이고 단절 구간에는
대나무를 새로 심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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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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