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4) 새벽 3시 10분쯤
울산교 중간지점 울타리 밖 난간에서
24살 김모 씨가 위태롭게 서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자신과 김씨의 몸을 줄로 묶고
난간에서 약 50분간 설득한 끝에 구조한 뒤
어머니에게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신변비관으로 자살을 기도하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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