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이달 초 울산시와 북구에 공문을 보내 고도제한 완화 업무추진에 따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1970년 설립된 울산공항으로
인해 중구 전체면적의 40%와 북구 전체면적의 50% 정도가 고도제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중구는 내년쯤 울산공항 주변
장애물 현황조사와 데이터를 구축하고
실제 주민 피해현황 등을 담은
용역을 벌이겠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