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2) 오후 7시 반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와 9살 난 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119 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딸은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아내 A씨는 의식이 없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약물과다 증상을 보이고 있다며
숨진 딸의 정확한 사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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