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13)
중앙대책위원회를 열고 내일(8\/14)부터
사측과 교섭을 재개하고 20일까지 성실 교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사측을 압박하는 의미로
19일부터 공휴일과 주말 특근은 거부하기로
했으며, 20일 쟁대위 2차 회의를 열고
이후 파업 여부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노조가 파업권을 확보하고도 파업 보다 교섭을
우선하는 것은 한일 양국간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경제 갈등 상황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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