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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레미콘공장 추진..주민 반발

김문희 기자 입력 2019-08-13 20:20:00 조회수 33

장생포에 레미콘 공장 설립이 추진되자
이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장생포동 일원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레미콘 공장
건축허가 신청서가 접수돼 허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생포 주민들은 레미콘 공장이
들어서면 고래문화특구가 훼손된다고 반발하며
사업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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