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반구대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위원회는 5개 구·군 단체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시민과 함께 반구대암각화 보존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시당 관계자는 국회와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에
긴밀한 협조를 요청하고 대곡천 암각화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될 때까지 활동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