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 각 구·군 등
11개 기관은 오늘(8\/13) 시청에서
'호랑이 순찰단' 운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만 65세 이상 노인 500여 명으로 구성된
호랑이 순찰단은 경찰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과 주택가 골목 등
취약 지역을 주기적으로 순찰합니다.
울산시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노인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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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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