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광복 74주년을 맞아
외솔 최현배 선생의 교육철학인 '나라를 건지는 것은 교육, 기술독립·경제독립'을 담은
대형 펼침막을 교육청과 울산과학관에
설치했습니다.
펼침막에 인용된 문구는 외솔 최현배 선생이 1963년 펴낸 교육사상 이론서의 제목입니다.
교육청은 역사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한일관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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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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