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천 반구대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
시민모임은 오늘(8\/1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에
사연댐 수문설치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유네스코 우선 등재가 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식수댐으로의 기능을 상실한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해 반구대암각화 훼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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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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